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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은 떠나지만 저한테 허락 |
아, 참,, 궁금해서 일 못 |
아침부터 허둥거리게 생겨 |
아, 생각났다..피천득의 그 |
아참, 어제 저 사진 찍을 |
하하...우리 샘님 최고닷! |
바로 그거네요.ㅎㅎ 역쉬~ |
아, 알았다... Sweet Peop |
이~~ 증말, 맥주가 땅콩을 |
편지...읽어보셨나요?^^ 가 |
여자 산타가 몸매가 영 아 |
제가 장난기가 돌아서 아래 |
아, 그렇군요. 그럼 졸업한 |
그러시다..면~ 담에 만나면 |
역시~~마른샘님밖에 없네요 |
마른샘님, 반갑고 고마워요 |
안녕하세요 ...마른샘입니 |
마른샘님이 한국어 선생님 |
으흑,, 그러고보니 한판 붙 |